2008년 02월 07일
설 날
오늘 2008년 2월 7일 설 날이 되었다.
아침부터 6시40분에 모두 다 일어난 우리 가족과 작은 아버지와 할머니, 고모 등
우리 식구들이 일어났다.
그리고 8시15분에 (지금) 식구와 같이 떡국을 먹고있다.(지금도)
안 먹은 사람: 숙모, 우주 -(나의 사촌동생)
왜 숙모와 우주가 안먹었나면 우주가 열이나서 숙모가 못 먹었다.
그래서 우리 식구들이 남겨 두었다.
그리고 다 먹은 23분에 숙모가 떡국을 먹고있다 . (우주는 자고있음.)
그리고 8시52분 차례상을 차리려고 준비중이다.
그리고 식구들과 같이 제사를 지내고 (우주빼고) 세뱃돈을 받았다. 그리고 내가 할아버지께(돌아가신) 내가 만원을 주었다.
왜냐하면 갈 때 만원으로 차비 하려고 두었다. .그러자 할머니께서 만원을 할아버지께 주었다.
그런데 고모가 "아 우리민호 돈을 두배로 받네~"라고 하셧다.
그리고 10시가 되어서 상을 다 치우고 있다.
그럼 ^ㅇ^ ㅋㅋㅋ ㅂㅇㅂㅇ
새해 많이 "새해복 마니"
아침부터 6시40분에 모두 다 일어난 우리 가족과 작은 아버지와 할머니, 고모 등
우리 식구들이 일어났다.
그리고 8시15분에 (지금) 식구와 같이 떡국을 먹고있다.(지금도)
안 먹은 사람: 숙모, 우주 -(나의 사촌동생)
왜 숙모와 우주가 안먹었나면 우주가 열이나서 숙모가 못 먹었다.
그래서 우리 식구들이 남겨 두었다.
그리고 다 먹은 23분에 숙모가 떡국을 먹고있다 . (우주는 자고있음.)
그리고 8시52분 차례상을 차리려고 준비중이다.
그리고 식구들과 같이 제사를 지내고 (우주빼고) 세뱃돈을 받았다. 그리고 내가 할아버지께(돌아가신) 내가 만원을 주었다.
왜냐하면 갈 때 만원으로 차비 하려고 두었다. .그러자 할머니께서 만원을 할아버지께 주었다.
그런데 고모가 "아 우리민호 돈을 두배로 받네~"라고 하셧다.
그리고 10시가 되어서 상을 다 치우고 있다.
그럼 ^ㅇ^ ㅋㅋㅋ ㅂㅇㅂㅇ
새해 많이 "새해복 마니"
# by | 2008/02/07 10:23 | 민돌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